‘캔투캔 자원순환’ 전문강사 양성…재활용 교육 가치 넓혀낸다
- (사)환경교육센터-노벨리스코리아, 닫힌고리 재활용 교육 ‘다시, 용기로!’ 전략 제휴
- 전문강사 모집에 전국 120명 지원…현장 배치 이어 교육 콘텐츠 무료 배포도
(사)환경교육센터는 지난 9일, 성인 대상 ‘다시, 용기로!’ 재활용 자원순환교육 전문강사 양성과정을 통해 전문 강사진을 선발했다.
이번 전문강사 양성과정에 120명이 넘는 인원이 지원, 전국적으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사)환경교육센터는 내외부 심사를 거쳐 선발한 자원순환 강사 및 환경교육 활동가를 대상으로 집중 교육을 실시했다. 이들은 국내외 자원순환 정책과 닫힌고리 재활용에 대한 역량 강화 교육을 이수한 뒤 강의 시연과 평가를 거쳐 전문강사로 발돋움했다.
선발 강사들은 오는 9월부터 공공기관, 민간기업, 평생학습관, 시민단체 등을 직접 찾아가 성인 대상의 닫힌고리 재활용 자원순환교육을 수행할 예정이다.
본 교육은 단순한 분리배출 방법만을 안내하지 않는다. 자원의 생산-소비-순환으로 이어지는 경제 원리를 이해하고, 생활 실천으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플라스틱, 유리병, 종이팩, 알루미늄 캔 등 주요 포장재의 재활용 과정을 다룬다. 특히 알루미늄 캔이 다시 캔으로 재활용되는 ‘닫힌고리 재활용(Can to Can)’ 사례를 통해 자원이 무한히 순환하는 구조와 환경적 가치를 전달한다.
두 기관은 이번 교육사업을 통해, 성인 교육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다시, 용기로!’ 프로그램과 교수·학습자료도 함께 개발했다. 해당 교육 자료는 누구나 활용하도록 무료 배포 중이다. 닫힌고리 재활용 교육은 (사)환경교육센터 홈페이지(www.seeds.or.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김룻 (사)환경교육센터장은 “노벨리스와의 협력을 통해 닫힌고리 재활용 전문지식을 대중화하는 데 기여하고 싶다”며 “정책 변화를 위한 인식을 넓히고, 캔투캔 재활용 시스템이 사회에 널리 안착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박종화 노벨리스코리아 대표는 “닫힌고리 재활용은 우수한 재활용 기술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올바른 이해와 실천이 함께할 때 더욱 효과적으로 확산될 수 있다”며, 교육 확대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세계 최대 알루미늄 재활용 기업인 노벨리스와 국내 최초의 사회환경교육 전문기관인 (사)환경교육센터는 앞으로도 전문강사 활동 지원과 교육자료 보급을 통해 성인 대상 닫힌고리 재활용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사진 1] '닫힌고리 재활용(Can to Can)'과 '열린고리 재활용'의 차이를 설명하는 강의 장면.

[사진 2] '용기의 순환'을 주제로 진행된 강사 역량강화 교육 현장.
보도자료 + 사진 다운로드
노벨리스 소개
노벨리스는 지속가능한 세상을 함께 만든다는 기업 목적을 바탕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노벨리스는 혁신적인 알루미늄 제품 및 솔루션을 생산하는 글로벌 선도기업이자 세계 최대 알루미늄 재활용 기업입니다. 지속가능한 저탄소 알루미늄 솔루션 공급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북미, 유럽, 아시아, 남미 전역에서 항공우주, 자동차, 음료 패키징, 스페셜티 산업 분야의 고객 및 공급업체와 협력해 완전한 순환경제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026 회계연도에 노벨리스는 약 184억 달러의 순매출을 기록했습니다. 노벨리스는 알루미늄 및 구리 산업의 선도기업이자 인도 뭄바이에 본사를 둔 다국적 기업 아디트야 비를라 그룹(Aditya Birla Group)의 금속 부문 핵심 계열사인 힌달코 인더스트리즈(Hindalco Industries Limited)의 자회사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novelis.com)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환경교육센터 소개
(사)환경교육센터(KEEC, Korea Environmental Education Center)는 2000년 1월 환경운동연합 부설 전문기관으로 출범했으며, 현재는 독립된 협력기관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환경교육의 대중화와 체계화를 통해 시민의 친환경적 가치관 형성과 실천적 참여를 이끄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대상별·주제별 환경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지역 기반 환경교육장 운영, 환경교육 강사·활동가 양성, 국내외 환경교육 네트워크 구축, 교재·교구 개발 보급, 환경교육 정책 연구 등의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문의처
(사)환경교육센터
전화: 02-735-8677 / 이메일 keec@seeds.or.kr
홈페이지: www.seeds.or.kr
‘캔투캔 자원순환’ 전문강사 양성…재활용 교육 가치 넓혀낸다
(사)환경교육센터는 지난 9일, 성인 대상 ‘다시, 용기로!’ 재활용 자원순환교육 전문강사 양성과정을 통해 전문 강사진을 선발했다.
이번 전문강사 양성과정에 120명이 넘는 인원이 지원, 전국적으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사)환경교육센터는 내외부 심사를 거쳐 선발한 자원순환 강사 및 환경교육 활동가를 대상으로 집중 교육을 실시했다. 이들은 국내외 자원순환 정책과 닫힌고리 재활용에 대한 역량 강화 교육을 이수한 뒤 강의 시연과 평가를 거쳐 전문강사로 발돋움했다.
선발 강사들은 오는 9월부터 공공기관, 민간기업, 평생학습관, 시민단체 등을 직접 찾아가 성인 대상의 닫힌고리 재활용 자원순환교육을 수행할 예정이다.
본 교육은 단순한 분리배출 방법만을 안내하지 않는다. 자원의 생산-소비-순환으로 이어지는 경제 원리를 이해하고, 생활 실천으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플라스틱, 유리병, 종이팩, 알루미늄 캔 등 주요 포장재의 재활용 과정을 다룬다. 특히 알루미늄 캔이 다시 캔으로 재활용되는 ‘닫힌고리 재활용(Can to Can)’ 사례를 통해 자원이 무한히 순환하는 구조와 환경적 가치를 전달한다.
두 기관은 이번 교육사업을 통해, 성인 교육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다시, 용기로!’ 프로그램과 교수·학습자료도 함께 개발했다. 해당 교육 자료는 누구나 활용하도록 무료 배포 중이다. 닫힌고리 재활용 교육은 (사)환경교육센터 홈페이지(www.seeds.or.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김룻 (사)환경교육센터장은 “노벨리스와의 협력을 통해 닫힌고리 재활용 전문지식을 대중화하는 데 기여하고 싶다”며 “정책 변화를 위한 인식을 넓히고, 캔투캔 재활용 시스템이 사회에 널리 안착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박종화 노벨리스코리아 대표는 “닫힌고리 재활용은 우수한 재활용 기술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올바른 이해와 실천이 함께할 때 더욱 효과적으로 확산될 수 있다”며, 교육 확대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세계 최대 알루미늄 재활용 기업인 노벨리스와 국내 최초의 사회환경교육 전문기관인 (사)환경교육센터는 앞으로도 전문강사 활동 지원과 교육자료 보급을 통해 성인 대상 닫힌고리 재활용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사진 1] '닫힌고리 재활용(Can to Can)'과 '열린고리 재활용'의 차이를 설명하는 강의 장면.
[사진 2] '용기의 순환'을 주제로 진행된 강사 역량강화 교육 현장.
보도자료 + 사진 다운로드
노벨리스 소개
노벨리스는 지속가능한 세상을 함께 만든다는 기업 목적을 바탕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노벨리스는 혁신적인 알루미늄 제품 및 솔루션을 생산하는 글로벌 선도기업이자 세계 최대 알루미늄 재활용 기업입니다. 지속가능한 저탄소 알루미늄 솔루션 공급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북미, 유럽, 아시아, 남미 전역에서 항공우주, 자동차, 음료 패키징, 스페셜티 산업 분야의 고객 및 공급업체와 협력해 완전한 순환경제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026 회계연도에 노벨리스는 약 184억 달러의 순매출을 기록했습니다. 노벨리스는 알루미늄 및 구리 산업의 선도기업이자 인도 뭄바이에 본사를 둔 다국적 기업 아디트야 비를라 그룹(Aditya Birla Group)의 금속 부문 핵심 계열사인 힌달코 인더스트리즈(Hindalco Industries Limited)의 자회사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novelis.com)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환경교육센터 소개
(사)환경교육센터(KEEC, Korea Environmental Education Center)는 2000년 1월 환경운동연합 부설 전문기관으로 출범했으며, 현재는 독립된 협력기관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환경교육의 대중화와 체계화를 통해 시민의 친환경적 가치관 형성과 실천적 참여를 이끄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대상별·주제별 환경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지역 기반 환경교육장 운영, 환경교육 강사·활동가 양성, 국내외 환경교육 네트워크 구축, 교재·교구 개발 보급, 환경교육 정책 연구 등의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문의처
(사)환경교육센터
전화: 02-735-8677 / 이메일 keec@seeds.or.kr
홈페이지: www.seeds.or.kr